미국 포브스, 2018 로씨야 월드컵 베스트 11 선정

2018-07-16 13:51:52

티보 쿠르투아.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프랑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포브스는 지난달 15일부터 16일(북경시간)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경기를 끝으로 페막한 2018 FIFA 로씨야 월드컵의 포지션별 최우수 선수를 각각 선정했다.

포브스는 티보 쿠르투아(첼시, 벨기에) 꼴키퍼를 꼴키퍼 부문 최우수 선수로 뽑았다. 쿠르투아는 FIFA가 선정한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어 시메 브르살리코(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크로아티아), 디에고 고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우루과이), 도마고이 비다(베식타시, 크로아티아), 토마스 뫼니에(빠리 생제르맹, 벨기에)를 수비진 베스트로 선정했다.

또 은골로 캉테(첼시, 프랑스), FIFA ‘골든볼’ 수상자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크로아티아),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벨기에)가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공격진으로는 FIFA ‘영플레이어 수상자’ 킬리앙 음바페(빠리 생제르맹, 프랑스),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에당 아자르(첼시, 벨기에)가 선정됐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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