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마르셀루 조합 성사될가?

2018-08-10 10:35:52

제대로 칼을 갈고 있다. 유벤투스가 또 하나의 빅딜을 성사할수 있을가.

유벤투스의 광폭행보가 무섭다. 레알 마드리드 핵심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총액 1억 1700만유로에 영입한 이들은 중앙수비수 레오나르도 보누치를 재차 품었다. 날카로운 전방에 단단한 후방까지.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 제패에 도전한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으리란 보도도 속속 나오고 있다. 유벤투스는 마르셀루를 데려와 레알의 왼쪽 날개를 그대로 재현하려 한다. 이미 과거에도 몇차례 나왔던 이야기. 최근 복수의 매체가 이를 전하면서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이딸리아의 '투토 스포르트'는 10일(북경시간) "유벤투스가 마르셀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렸다. 이미 물밑작업도 진행됐다. 마르셀루는 유벤투스측에 전화를 걸어 자신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확인했다.

매체에 따르면 마르셀루는 이적조건으로 출전시간 보장을 제안했다. 또 유벤투스는 이에 긍정적인 답을 내놓으면서 선수 마음을 사려 했다. 호날두를 영입한 현 시점에 마르셀루와 계약까지 마무리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스페인의 '아스' 역시 이를 인용 보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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