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권건 0대5 참패 중국 슈퍼리그팀 모두 탈락

2018-09-20 16:10:52

18일과 19일, 아시아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ACL) 8강 2차전은 모두 결속되였다.

4강팀은 동아세아에서는 일본의 가시마앤틀러스와 한국의 수원삼성(3대 0으로 전북현대 제압, 총점 7대 5), 중동에서는 까타르의 싸드와 이란의 페르세폴리스가 올랐다.

18일 오문에서 진행된 천진권건과 일본의 가시마 앤틀러스의 경기는 천진권건이 홈장에서 무려 3꼴이나 내주었다. 일전에 있었던 1차전 원정 0대 2까지 합계  0대5로 일본의 가시마 앤틀러스에 대패했다. 이로써 중국슈퍼리그팀들은 모두 침몰한 셈이다.

이날 경기에서 천진권건은 13분, 27분 ,66분에 총 세꼴을 내주었는데 실력이 뛰여난 파투라도 별수 없었다.

경기 수치 통계에 의하면 천진권건은 공통제률 59%로 통제권을 장악했고 경기 주도권을 장악했다고 볼수 있는데 경기 과정은 그렇지 않았다. 단지 슈팅차수와 꼴개수를 보아도 이 점을 판단할수 있었다. 슈팅수는 천진권건이 9차, 가시마는 11차였는데  권건팀보다 2차나 많았다. 그러나 꼴문범위내 슈팅차수는 3대 7로 가시마가 무려 4차나 더 많았다.

위협적인 슈팅이 더 많으면 당연히 꼴개수도 더 많은 것이다. 3차의 꼴문범위내 슈팅에서 권건은 한꼴도 뽑아내지 못했고 가시마는 무려 3꼴이나 뽑아냈는데 꼴문범위내 슛은 7차였다.

이날 경기에서 가시마는 권건팀의 조급한 심리를 리용하여 자신의 홈장 2꼴 우세를 더 단단히 지키면서 방어위주의 경기를 펼침과  동시에 권건팀의 후방 뒤공간을 침투하는 전술을 시도하여 효과를 보았다.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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