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이길 수 있는 경기였는데…많이 아쉽다”

2018-09-30 08:47:24

경기 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많이 아쉽다. 경기 초반 선수들이 긴장이 풀리지 않아 일찍 실점을 했다. 그 후 전체적으로 리듬을 찾고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이길 수 있는 경기였는데 무승부로 마무리돼 너무 아쉽다. 하지만 선수들은 열심히 잘 싸워주었다.”고 말했다.

무한줘르팀 리철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 “예상했던 대로 간고한 경기였다. 량팀 전부 많은 기회를 창조했다. 무승부는 합리한 결과다.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겨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연변팀의 홈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매우 힘들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했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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