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육국 간부작풍 대정돈에 박차를…

2018-10-15 15:37:52

15일 주체육국에서 피로한데 따르면 8월말부터 주체육국에서는 체육분야 간부대오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관료주의를 중점적으로 해결하면서 형식주의를 고집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성과가 없고 혼란한 등 돌출한 문제에 대비하여 각종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한편 주당위에서 출범한“간부작풍 대정돈 활동 실시방안”(략칭) 및 주당위 동원부서회의정신에 비추어 지난 8월 26일부터 이미 4개 단계로 나누어 간부작풍 대정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8월 26일부터 31일까지를 사상통일 동원부서단계로 정했다.  자체 사업 실제에 비추어 참답게 간부작풍 대정돈 활동 방안을 제정했다. 이 국에서는 김송천 국장을 조장으로, 박영철 부국장을 부조장으로, 국직속단위 주요책임자를 골간으로 하는 ‘간부작풍 대정돈활동 지도소조’를 내오고 적시적으로 연구, 배치하여 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 31일전까지 이미 동원대회를 소집했고 중앙과 성, 주의 요구 정신에 비추어 층층히 사상을 통일을 다르치고 있다.

9월 1일부터 10일까지를 심층 검사로 문제를 정확히 찾아내는 단계로 정했다. 간부, 종업원마다 5가지 목록 즉 문제 찾기, 원인분석, 시정조치, 책임락착, 임무완수 등 목록을 제정해 자신들 한테 존재하는 돌출한 문제들을 심도있게 찾아내고 원인들을 분석하면서 문제점들을 정확히 찾아내여 향후 개선에 기초를 다지고 있다.

9월 11일부터 25일까지를 즉시로 행동하고 즉시로 개진하며 풍기를 바로잡는 단계로 정했다. 돌출하게 드러난 문제들에 대비해 문제를 찾고 원인들을 분석하면서 시정 조치를 취하고 책임을 락착하고 있으며 맡은바 임무를 완수하고 있다. 작은 일, 작은 사건부터 바로잡으면서 조사해내는 족족 고치고 있으며 즉시로 알아내고 즉시로 바로잡으면서 진짜로 고치고 실제적으로 개진하고 철저하게 고치게끔 노력하고 있다. 한편 공개적으로 정돈, 개선하고 있고 간부, 종업원들에게 공개하여 이네들이 평가하게 하고 있으며 전 과정이 간부, 종업원들의 감독을 받게 하고 있다.

9월 26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정돈 개선으로 방향 수립하는 단계로 정하고 제도를 완벽화하고 있다. 본 단위 실제에 결부하여 제도를 수정하고 강화하고 있는 바 집행 및 감독, 검사로 마음속에 규률이 있어야 하고 언행면에서 법을 준수해야 한다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정확한 방향 수립에도 모를 박고 있다. 적극적으로 임무를 걸머쥐고 분발 향상하는 각급 간부들의 선진 전형에 대한 선전을 통하여 시범적, 인도적 역할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대담하게 책임을 담당하고 곤난을 뚫고 나가면서 부지런히 공헌하는 간부들을 대담하게 등용하고 있다.

한편 정치적 립장을 강화하고 추요책임을 락착하고 있는바 방향 문제를 틀어쥐고 깊이있고도 정확하게 문제를 찾아내고 있다. 또한 정확한 기풍을 수립하고 규률을 엄숙히하여 이번 간부작풍 대정돈 활동이 실제적으로 효과를 보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정확한 방향에로 나아가게끔 간부, 종업원들을 격려하고 있고 ‘새시대e지부’、’연변당건설넷’등을 통해 여론 인도에도 큰 중시를 돌리고 있다. 

김창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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