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도꾜 올림픽 출전 희망...“안될 리유 있나”

2018-10-19 11:02:52

10대 괴물공격수 킬리앙 음바페가 올림픽출전을 원했다. 가능한 모든 대회에 출전해 우승컵을 들고 싶었다.

음바페는 프랑스의 괴물공격수이다. 유망주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최고의 경기력을 보였고 프랑스의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빠리 생제르맹에서도 여전한 기량을 보이고 있다. 

트로피 열망은 월드컵에서 끝나지 않았다. 19일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을 통해 “프랑스와 함께 유럽선수권 대회를 우승하고 싶다. 올림픽같은 대회도 마찬가지다. 안될 리유는 없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2020년 도꾜 올림픽 출전을 원한다고 전했다. 이딸리아의 ‘투로 메르카토웹’과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음바페가 도꾜 올림픽 출전을 바라보고 있다. 올림픽에서 프랑스의 성공을 원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일간지 ‘RMC’는 자국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네이마르와 련결 지었다. 여기에 음바페도 “나에겐 아직 할 일이 많다. 모든 것을 원하고 달성하고 싶다”면서 강하게 열망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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