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팔 부상으로 전치 3주 진단

2018-10-22 11:22:00

유럽 축구 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메시는 오른팔 요골 골절로 인해 3주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매시는 지난 21일 오전 2시 45분(이하 북경시간) 스페인(에스빠냐)의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에 선발출전해 1-0으로 앞선 전반 12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했다.

이 득점 이후 메시에게 부상이 찾아왔다. 메시는 전반 26분 상대팀의 미드필더 프랑코 바스케스와 충돌 이후 오른팔을 부여잡으며 고통을 호소했다. 넘어지는 과정에서 체중이 팔에 실리고 말았다. 구단 의료진으로부터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오스만 뎀벨레와 교체되고 말았다.

바르셀로나는 경기서 4-2로 승리했지만 메시를 잃은 것에 웃지 않았다. 바르셀로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은 경기종료 직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어마어마한 손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 팀에는 충분한 자원이 있고 그의 결장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3주 진단이 나옴에 따라 메시는 리그 경기와 함께 2018-2019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까지 최소 5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한편, 메시는 이번 시즌 컵 대회에 포함 12차의 공식경기에 나서 12꼴을 넣은바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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