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스캔들 의혹에 대해 불만
곧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2018-11-09 09:08:55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살, 유벤투스)가 성폭행 의혹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호날두는 10월 31일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풋볼과의 인터뷰를 통해  성폭행의혹 스캔들이 “내 삶에 지장을 주고 있다.”며 “난 파트너와 네 아이, 년로한 어머니와 형제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미국  녀성 캐스린 마요르가는 2009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호텔에서 호날두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고소했고 미국 경찰은 수사에 들어간 상태이다.

호날두는 “내 파트너에겐 모든 것을 설명했다. 아들 크리스티아누 주니어는 너무 어려서  리해하지 못한다.”며 “어머니와 형제들을 생각하면 가장 속상하다. 그들은 매우 충격받았고 분노하고 있다. 그들의 이런 모습을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였다.”고 말했다.

이어“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일을 했는지 안다.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라며 “지금 나를 비난하고 내 삶을 폭로하면서 구경거리로 만드는 사람들도 곧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외신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