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국팀 해남서 동계훈련에 박차
8~9명 선수들을 테스트

2018-11-22 15:51:28

22일 오후, 연변북국구단 정영일 총경리가 해남성 해구시에서 전해온데 의하면 15일에 연길을 떠나 해남성 해구시로 동계 훈련을 떠난 연변북국팀(이하 북국팀) 16명 선수들이 현재 해구시에서 김동해 감독(한국적)의 지휘하에 2019년 전국축구 을급리그 출전에 대비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선수층이 얇은데 대비해 선수들을 물색하고 있는데 요즘 인차 8명 내지 9명 선수들이 북국팀에 와 테스트를 받게 된다. 정영일 총경리는 남보다 일찍 손써 동계훈련을 다그치는 목적은 “시간적으로 충분하게 팀을 조절하고 진영도 재정비하면서 체계적으로 체능을 강화하고 기전술 훈련도 까근히 틀어쥐여 명년 을급리그 출전을 위해 기초를 잘 닦아놓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 을급리그에 처음 출전한 북국팀은 총체적으로 그 표현이 시원치 않았고 자체 실력도 충분히 과시하지 못했지만 큰 잠재력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북국팀으로 놓고 만하면 동계훈련은 팀 전반 경기수준 제고에 큰 영향을 주게 되고 명년 을급리그 선전 여하에도 매우 큰 계기가 되는 중요한 일정”이라고 동계훈련 경위를 토설했다.  

김창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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