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곳서한 경기 더…

2018-12-04 10:18:12

2018-2019시즌을 앞두고 무릎을 다친 ‘스키 녀제’ 린지 본(34세, 미국)이 좋아하는 장소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위해 은퇴를 미룰 계획을 언급했다.

린지 본은 1일 한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번 월드컵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발표했던 만큼 좋아하는 장소에서 뛸 수 없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라면서 “래년에 돌아와 레이크 루이스에서 경기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월드컵 통산 82승을 거둔 본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지난달 밝힌 바 있다.

애초 이 기간 카나다 레이크 루이스에서 열리는 국제스키련맹 월드컵을 시즌 첫 대회로 삼고 준비중이였으나 훈련중 무릎을 다쳐 이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외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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