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충국, 김경도 2018 골든 글로브상(金球奖) 받을 수 있을까?

2018-12-05 15:01:02

  연변적 지충국 선수(북경국안팀)와 김경도 선수(산동로능팀)가 2018년도 중국 골든 글로브상(金球奖)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3일, 정식 발표된 후보 명단에는 중국의 쟁쟁한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중국 골든 글로브상 외, 녀자 골든 글로브상, 우수 감독상(金帅奖), u21선수상(金童奖) 등 4개 상 후보들도 함께 공개되였다.

골든 글로브상은 2018년도 슈퍼리그경기, 축구협회컵경기, 아시아컵, 국가팀 등 모든 경기에서 개인 표현력과 집체영예를 종합하여 15명의 선수들이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골든글로브상 후보들로는 지충국(북경국안팀), 동학승(하북화하팀), 범소동(장춘아태팀), 풍소정(광주항대팀), 곡림(광주항대팀), 호준민(산동로능팀), 강지붕(하북화하팀), 김경도(산동로능팀), 석가(상해상항팀), 오희(강소소녕팀), 무뢰(상해상항팀), 안준릉(상해상항팀), 우한초(광주항대팀), 장희철(북경국안팀), 조욱일(천진권건팀) 등 15명이다.


국내 권위적인 매체 100명의 평심위원들과 12명의 국제 매체 평심위원들의 평심을 거쳐 12월 24일 그 영광의 주인공이 밝혀지게 된다.

 


연변일보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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