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해야 덜 피곤하다

2018-12-07 09:04:30

“아침 7시까지 늦잠을 자고 출근했는데 오전 9시가 되니 벌써 맥꼴을 추지 못하겠네요…” 요즘 우리 주변 사무실 출근족들을 살펴보면 이렇게 대낮부터 맥살을 추지 못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사실 이네들의 몸에는 아무런 병증들이 없다. 그런데도 출근해서는 늘 해나른해나 사업효과에 영향을 주고 있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한마디로 “운동이 부족하다.”로 진단을 내리고 있다. 즉 오래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거나 사무실에 너무 오래 앉아있어도 ‘과도피로’(过度疲劳)가 온다는 것이다.

운동은 일종 ‘부스터’(助推器)로 공인받고 있다. 일전 미국‘건강넷’에서 무려 6800여명에 달하는, 장기적으로 앉아 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대형 연구를 한바 있다. 결과 오래동안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 사람들은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덜 피로해한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 공중건강문제연구학자 니크 페로도 “사람마다 응당 규칙적인 운동단련을 지속적으로 견지해야 하는데 매주 적어도 5차, 매차 적어도 30분은 되여야 한다.”고 연구 결과를 밝힌 바 있다.

기실 마음만 먹으면 매일 이런저런 조건을 리용하여 능히 운동을 견지할 수 있다. 즉 출퇴근할 때 도보로 30분 거리가 된다면 걸어서 출퇴근을 하고 출퇴근 거리가 너무 멀다면 직장과 멀지 않은 곳을 선택한 뒤 자가용 혹은 공중뻐스에서 내려 약 30여분간 걸으면 되는 것이다. 혹은 자전거를 리용하여 출퇴근하거나 사무실에서 40여분 일을 한 뒤 5분 내지 10분간 운동을 찾아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간단한 사무실 피로 해소법인데 한번 실천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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