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도전 위한 돛 올려
11일 전훈지 타이로 향발

2018-12-10 08:52:51

연변팀이 한달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집결했다.

연변팀은 6일부터 시작해 연길시 모 실내훈련장(비공개)에서 훈련에 돌입했다. 최인, 김파, 문학, 오영춘, 장위, 왕붕, 장위붕, 주천, 동가림 등 선수들과 배육문, 손군, 한청송, 리호 등 부상에서 회복한 선수들까지 실내훈련에 합류했다.

한편 연변팀은 11일 타이로 제1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료해에 따르면 오스카, 메시, 구즈믹스 등 용병들은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바 자국에서 직접 타이로 떠나 팀과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호걸, 채심우, 윤창길 등 선수들은 중국축구협회 U-23리그가 결속된 후 타이로 향발한다.

글·사진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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