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신임 감독 선임에 돌입
박충균 감독 부임설 구단 반응 “사실 아니다”

2018-12-13 09:21:19

4년 동안 연변팀을 이끌었던 박태하 감독이 지난달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선장’을 잃은 연변팀이 현재 신임 감독 선임 절차를 긴박하게 진행중이다.

근 한달간 이어진 신임 감독 선임 절차는 아직까지 그 내막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이달쯤 그 륜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한편 한국 K리그 전북현대팀 전 코치이며 올 시즌 막바지단계에 중국 슈퍼리그 천진권건팀의 감독직을 잠시 맡았던 한국적 박충균(45살) 감독의 연변팀 부임설이 돌고 있으나 연변구단 관계자들은 이 사실에 대해 부인했다.

12일, 연변구단 리철 부총경리는 “빠른 시일내에 감독선임이 확정될 것”이라면서 “한국적 박충균 감독의 부임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료해에 따르면 현재 진행중인 신임 감독 선임 절차는 막바지단계에 돌입했는바 전 박태하 감독에 이어 계속해 한국적 감독을 선임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측은 신임 감독은 구단의 장기 발전을 이끌고 축구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적임자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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