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호날두 제치고 유러피언 골든슈 력대 최다 수상

2018-12-19 11:26:38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제치고 유러피언 골든슈 력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골든슈는 유럽 리그에서 활동중인 선수중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에게 주어진다. 메시는 2017-2018 시즌 스페인(에스빠냐) 프리메라리가에서 34꼴을 넣어 잉글랜드 프리미어에서 뛰고 있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플·32꼴)를 제치고 유럽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메시는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골든슈 축하행사에서 “내가 축구를 처음 시작했을 땐 이 모든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내 꿈은 단지 프로선수가 되는 것이였고 이 정도까진 상상 못했다”면서 기뻐했다. 

메시는 2007-2008시즌을 시작으로 2010-2011, 2013-2014, 2014-2015시즌에 이어 다섯번째 골든슈 수상에 성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총 4회 수상)를 제치고 력대 최다 수상자가 됐다. 현재 메시는 2018-2019 시즌에도 프리메라리가에서 총 14꼴을 넣으며 유럽 5대 리그전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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