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1차 전지훈련 마치고 귀향

2019-01-04 08:56:29

1일 저녁, 신임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연변팀이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연길공항에 도착했다.

지난해 12월 11일 타이 파티야로 새로운 2019 시즌을 대비한 1차 전지훈련을 떠났던 연변팀이 근 20일간의 신체 회복과 체력 강화 등 훈련을 마치고 잠시 연길로 돌아왔다. 황선홍 감독을 포함해 수석 코치 강철, 키퍼 코치 김일진, 예비팀 감독 리창원 등 감독진과 박세호, 김파, 최인, 한청송, 오영춘, 주천, 장위, 왕붕, 김성준, 윤창길, 리호, 리룡, 주송도 등 선수들도 여러 항공편으로 나누어 연길에 도착했다.

타이에서 전지훈련기간 연변팀은 신임 황선홍 감독의 요구에 맞춰 훈련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타이 슈퍼리그 해군FC팀과 평가전을 치러 2대1 승리를 거뒀다.

이날 늦은 시간에도 많은 팬들이 연길공항에 나와 연변팀을 맞이했고 감독진과 선수단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연변팀은 연길에 도착한 이튿날부터 룡정시해란강축구문화타운 실내축구장에서 계속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사진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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