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 ‘34세 로번’ 영입 시도

2019-01-07 08:56:13

이딸리아의 명문구단 인터 밀란이 고딘에 이어 로번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이딸리아 매체 ‘풋볼’은 6일(중국시간) “인터 밀란이 로번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유벤투스에서 효률적인 영입 능력을 과시하던 베페 마로타 전 단장이 최근 인터 밀란의 CEO가 됐다. 이후 자유계약 신분이 될 거물급 선수와 링크가 잦아지고 있다.

현재 영입이 가장 유력한 선수는 에스빠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수 고딘이다. 복수의 이딸리아 매체는 고딘이 올 6월 아틀레티코와 계약이 끝나면 인터 밀란으로 이적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이 있었지만, 유벤투스는 기본적인 합의까지 도달했다.

이런 가운데 인터 밀란은 로번에게도 손을 뻗쳤다. 이번 달 말 35세가 되는 로번은 올 6월을 끝으로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이 만료된다. 이미 재계약 없이 바이에른을 떠나는 것을 결심했다.

당초 로번의 차기 행선지는 화란의 구단이 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이 가운데 인터 밀란이 구애를 했다. ‘풋볼’은 “화란으로 돌아가는 것이 기대됐지만 로번은 이제 인터 밀란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생각할 수 있게 됐다. 로번측 역시 다른 곳보다 인터 밀란행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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