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의 ‘굴욕', 2018년 득점 1위는 팀 떠난 호날두

2019-01-07 09:09:10


레알 마드리드의 ‘굴욕’이다. 2018년의 마지막 날 구단 최다득점자를 찾아보니 2018년 여름 유벤투스로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세)였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2018년 7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딸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호날두는 그전까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2018년 시즌 28꼴을 넣었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 가운데 최다 득점 기록이다. 호날두는 22경기에서 28꼴을 넣었다. 경기당 1꼴 이상의 엄청난 득점 기록이다.

호날두 다음으로 가레스 베일이 27꼴을 넣었고 카림 벤제마가 18꼴, 세르히모 라모스가 10꼴을 기록했다. 문제는 이들 모두 40경기 이상을 뛰였다는 점이다. 호날두는 절반만 뛰고도 더 많은 꼴을 넣은 셈이다.

실제로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가 떠난 뒤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즌 도중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경질됐고 이후에도 프리메라리가 우승경쟁에서 뒤쳐져 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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