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매체 혹평 "한국, 필리핀 이겼지만...손흥민 없으면 약하다"

2019-01-09 11:07:35

▲ 아쉬워하는 손흥민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필리핀을 이겼다. 그러나 손흥민이 없어 한국의 강함도 급격히 줄었다."

중국은 한국의 경기력을 조명했다. 조별리그에서 필리핀을 이기고 승점 3점을 얻었지만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평가이다.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이 합류해야 더 강해질 거라고 분석했다.

한국은 지난 7일(한국시간) 아랍추장국련방의 알막툼 경기장에서 2019 아시아축구련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필리핀을 상대했다. 다득점 승리가 예상됐지만 필리핀의 밀집수비에 고전하며 1-0 진땀승을 거뒀다.

이후 중국매체들은 한국의 전력을 평가했다.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인 만큼 당연한 일이다. 9일 중국매체 '카이시안'은 "한국이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리했다. 황의조의 결승꼴로 필리핀을 이겼지만 손흥민이 없었다. 강세가 급격히 줄었다"고 평가했다.

기성용의 부상도 전했다. 매체는 "한국에 나쁜 소식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기성용이 부상을 당했다. 한국팀의 허리를 조률하고 공격과 수비에 시발점이 된다. 기성용이 부상을 입으면 한국의 아시안컵 우승꿈이 꼬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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