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16강 대진 완성, ‘진짜’ 도전 시작

2019-01-18 10:45:35

아시안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작이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6개 조의 조별리그 모든 일정이 끝났다. 각조 3위 중 상위 4팀에 주어지는 와일드카드의 주인공도 결정됐다. 바레인, 키르기스스탄, 오만 그리고 베트남이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이란은 오만을 상대하고 일본은 사우디아라비아, 호주(오스트랄리아)는 우즈베키스탄과 만났다. 개최국 아랍추장국련방은 키르기스스탄, 중국은 타이를 상대한다. 마지막으로 베트남은 요르단을 상대로 새 력사에 도전한다.

한국은 바레인과 만난다. 바레인은 FIFA 랭킹 113위의 약팀이다. 지금까지 총 16차의 맞대결을 펼쳐 한국이 10승 4무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만약 한국이 승리한다면 카타르-이라크 중 승리한 팀과 8강에서 만난다.


1/8决赛对阵表:

约旦vs越南;泰国vs中国;伊朗vs阿曼;日本vs沙特阿拉伯;澳大利亚vs乌兹别克斯坦;阿联酋vs吉尔吉斯斯坦;韩国vs巴林;卡塔尔vs伊拉克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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