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이 살아있다”…호날두 평점 ‘9.8점’

2019-03-14 08:29:08

“호날두는 살아있는 축구의 신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해트트릭 원맨쇼로 기적을 연출하며 유벤투스를 8강에 올려놨다.

13일, 유벤투스는 이딸리아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시즌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3대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지난 1차전에서 0대2로 패배했던 유벤투스는 최종 스코어 3대2로 역전을 달성했다.

이날 역시 호날두가 해결사로 나섰다. 전반전 27분 헤딩으로 선제꼴을 터뜨렸고 후반 3분 추가꼴로 균형을 잡았다. 그리고 후반전 41분경 극적인 페널티킥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각본없는 드라마를 연출했다.

경기 후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호날두에게 평점 10점 만점에 9.8점을 부여했다. 사실상 만점 활약이였다. 이날 호날두는 총 5개의 슈팅을 시도해 3꼴을 꼴문 안으로 집어넣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는 “호날두는 살아있는 축구의 신”이라며 감탄했다고 한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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