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우리 자랑…호날두는 동물

2019-03-15 08:48:55

디에고 마라도나가 16강에서 맹활약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활약을 비교했다.

마라도나는 13일 스페인매체‘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와 호날두는 마법 지팡이로 감동을 주는 선수들이다.”라고 두 선수의 UEFA 챔피언스리그 활약에 고무적이였다고 평가했다.

메시는 올림피크 리옹과 2차전에서 2꼴 2도움, 호날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차전 해트트릭으로 1차전 0대2 패배를 뒤집고 8강 진출을 이끌었다. 현재 세계 최고 선수는 메시와 호날두임을 증명했다.

마라도나는 두 선수를 칭찬하면서 다르게 표현했다. 그는 “메시는 아르헨띠나에 있어 자랑인 점은 사실이다. 호날두는 다른 면에서 동물이다. 그는 본능적인 힘이 있으며 지금은 3꼴을 넣었다.”라고 평가하며 극찬했다.

마라도나에게 메시는 가장 아끼는 후배중 하나이다. 자신의 유력한 후계자중 하나이며 메시의 소속팀에서 활약은 마라도나에게 결코 뒤지지 않을 정도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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