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대, K리그서 포항 첫승 이끌다

2019-03-20 10:49:47


포항스틸러스의 분위기를 반전한 김승대(27세)가 3라운드 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련맹은 지난 19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라운드 MVP는 대승으로 시즌 첫승을 올려 포항의 분위기 반등을 이끈 김승대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김승대는 17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했다. 꼴키퍼를 꼼짝 못하게 한 로빙슛으로 한꼴을 성공한 김승대는 도움까지 추가하여 포항의 공격을 이끌었다.

포항은 슈팅 총 12개 중 유효슈팅만 9개를 기록, 이 중 4개를 꼴로 련결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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