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호꼴-기립박수’ 손흥민, 력사적인 홈경기 평점 2위

2019-04-04 10:50:14


손흥민(토트넘)이 크리스탈 팰리스와 력사적인 홈 경기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4일(북경시간) 새벽 영국 토트넘의 토트넘 핫스퍼 경기장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서 후반 10분 귀중한 선제 결승꼴을 터트리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리그 12호꼴이자 시즌 17호꼴로 6경기 무득점서 탈출했다.

력사적인 홈경기였다. 토트넘은 100년이 넘은 홈구장의 로화 때문에 한동안 화이트 하트레인을 떠나 웸블리 경기장에서 홈경기를 치러왔다. 2014년 첫 삽을 뜬 토트넘의 새 구장이 첫선을 보였다.

손흥민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10분 일을 냈다.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우측면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수비수 2명을 따돌리고 왼발 슈팅을 날렸다. 뒤늦게 태클이 들어온 밀리보예비치의 다리에 맞고 굴절돼 새 구장의 력사적인 1호꼴이 됐다.

유럽축구통계전문인 영국 후스코어드 닷컴은 손흥민에게 두 팀 선수 중 두번째로 높은 평점 8.4를 줬다. 1꼴 1도움 활약을 펼친 에릭센이 8.5로 최고 평점을 차지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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