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청부사 과르디올라, 리유 있는 잔소리

2019-04-08 15:00:48

image.png

잘하고 있지만 맨체스터시티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맨체스터시티는 사상 초유의 4개 대회 동시 우승에 도전한다. 이미 리그컵 우승을 확정한 맨시티는 쿼드러플에 도전하고 있다.

이미 1개 우승컵은 들었다. 하지만 더 중요한 3개의 우승에 다가서고 있다. 하지만 험난한 려정을 거쳐야 한다. 승점 1점 차를 두고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에서 치렬한 우승경쟁을 벌이고 있다. 1경기 덜 치른 채 리버풀에 승점 2점 뒤지고 있다.

토트넘과 챔피언스리그 8강도 중요한 고비가 될 전망이다. 최근 토트넘과의 상대 전적은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 부임 뒤 3승 1무 1패로 좋지만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FA컵 준결승에서 브라이튼 호브 앨비언을 꺾고 결승에 올라 왓포드와 우승 컵을 다툰다. 객관적 전력에선 유리해보이는 것이 사실이나 뚜껑은 열어봐야 알 수 있다. 리그와 FA컵,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 일정 속에 떨어지는 체력과 부상이 변수가 될 수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손에 쥔 것은 아직 없다고 주장하는 리유다. 영국 일간지 ‘미러’가 8일 보도한 인터뷰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직 긴장하고 또 신중하게 한 경기씩 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정말 좋은 일이지만 우리 스스로에게 '오 정말 좋은 일이다. 모든 게 잘 풀리는데'라고 말할 시간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직 우승을 확정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유일하게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하면서 “맥주나 술 한 모금도 하지 말고 쉬고 잘 먹고 잘 회복하고 프리미어리그 력사상 그리고 유럽에서 가장 뛰여난 팀 가운데 하나와 치르는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는 10일 벌어지는 토트넘과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겨냥한 이야기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들은 6일을 준비하고 우리는 이틀 반뿐”이라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프리미어리그 일정 역시 신경써야 한다. 이제 무승부 한번도 치명적일 수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23경기에서 22번을 이겼다. 나쁘지 않다. 물론 우리가 모든 대회에서 만족하길 원한다면 이런 결과를 내야 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리버풀도 마찬가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외신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