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인 롱, EPL 최단시간 꼴 기록

2019-04-24 15:09:51

사우스햄튼의 스트라이커인 쉐인 롱이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력사상 최단시간 꼴의 주인공이 되는 경사를 맞았다.

쉐인 롱은 24일 영국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펼쳐진 2018-2019 영국 EPL 사우스햄튼과 왓포드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린 후 7초 만에 선취꼴을 성공시켰다.

이로써 롱은 지난 2000년 토트넘의 레들리 킹이 브랜트포드를 상대로 기록한 EPL 최단시간 골인 9.9초에 약 3초 가량을 앞당긴 7초의 기록으로 프리미어리그의 력사에 남는 진기록을 세웠다.

롱의 꼴은 끝까지 볼에 집중력을 가졌기에 가능했던 대기록이였다. 왓포드의 선축으로 경기가 시작되였고 뒤로 패스를 받은 수비수 크레이그 캐스카트가 전방으로 공을 차려는 순간 압박에 들어간 롱이 공을 따내며 순식간에 꼴키퍼 와 일대일 찬스를 맞았다. 롱은 벤 포스터 꼴키퍼의 머리를 넘기는 슛으로 꼴을 터뜨렸고 정확히 7.69초로 EPL 최단시간 꼴 기록을 경신해냈다.

사우스햄튼은 프리미어리그 최단시간 꼴과 더불어 최단시간 해트트릭 기록도 보유하고 있는데 지난 2015년 사디오 마네(현재 리버풀 소속)가 아스톤 빌라전에서 기록한 2분 56초다. 외신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