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일본 선수권대회 출전 예정
경기 총상금은 975만딸라

2019-04-26 08: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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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대회 출전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타이거 우즈는 올해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첫 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인 조조(ZOZO)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고 25일 발표했다.

타이거 우즈가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06년 일본프로골프투어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이후 13년 만이다.

타이거 우즈는 던롭대회에서 2004년과 2005년 련속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01년에는 일본에서 열린 월드컵 골프에도 참가했다.

타이거 우즈가 마지막으로 출전한 아시아 지역 대회는 2012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CIMB 클래식이였다.

타이거 우즈는 “10월에 열리는 조조 선수권대회의 첫 대회에 참가해 기쁘다. 좋은 기억이 있는 일본에 다시 가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재미있는 10월이 될 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조 선수권대회는 도꾜 외곽의 아르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총상금은 975만딸라를 제공한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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