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천재’ 윤빛가람, 프리킥 극장꼴

2019-04-28 10:32:07


프로축구 K리그 1에서는 윤빛가람이 프리킥 극장 꼴로 상주에 여섯 경기만에 승리를 안겼다.

유소년 시절부터 일찌감치 주목받았던 윤빛가람의 천재성이 엿보이는 멋진 꼴이였다.

상주와 제주가 두 꼴씩 주고받으며 2대 2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상주에 짜릿한 승리를 안긴 윤빛가람의 명품 프리킥이다.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때린 슈팅은 놀라운 궤적을 그리며 꼴문 구석에 꽂혔다.

어릴 때부터 천재라고 불리운 리유를 보여주듯 결정적인 순간 타고난 감각을 뽐냈다.

한국 국가대표 시절 세계적인 수문장 체흐에게 굴욕을 안겼던 환상 프리킥을 련상시켰다.

윤빛가람은 개막 이후 9경기째 승리가 없는 친정팀 제주를 배려해 꼴 세리머니는 하지 않았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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