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전 출전 결승꼴 메시, 라리가 우승컵 10개째 수집
레반테전 1대0 승리, 3경기 남기고 조기 우승

2019-04-29 08:49:32

리오넬 메시가 FC바르셀로나에서 10번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컵을 들었다.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스페인 국왕컵 등 모든 경기를 통털어서는 바르셀로나에서 들어올린 34번째 트로피이다.

메시는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레반테와의 홈경기에서 후반전 17분경 결승꼴을 터뜨려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25승, 8무, 2패(승점 83점)가 된 바르셀로나는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74점)와의 거리를 9점 차로 벌려 3경기를 남기고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했다. 남은 3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전패를 하고 아틀레티코가 전승을 거둬 동률이 돼도 승자승 원칙에 따라 1승, 1무의 바르셀로나가 우승한다.

바르셀로나는 리그 2년 련속 우승, 통산 26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최근 5년간 네번째 정상 등극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가지고 있는 최다 우승 기록(33회)에 한발 더 다가갔고 3관왕(리그, 챔피언스리그, 국왕컵)의 첫 관문도 통과했다. 바르셀로나는 챔피언스리그 4강과 국왕컵 결승에 올라있다.

발베르데 바르셀로나 감독은 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대비해 체력 안배 차원에서 메시를 선발 명단에서 뺐다. 하지만 전반 내내 꼴이 터지지 않자 후반 시작과 함께 필리페 쿠티뉴 대신 메시를 투입했고 메시는 짧은 출전시간에도 영웅 역할을 해냈다. 비달의 헤딩 패스 때 꼴문 오른쪽에서 가동작으로 수비 2명을 제친 뒤 왼발로 밀어넣었다.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598번째 득점이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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