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음바페 파격 영입
‘3000억유로’ 쏟는다

2019-05-10 09:24:41


드리블하고 있는 음바페.


자존심을 많이 다친 한 해였다.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3년 련속 따낸 이들은 빈손으로 시즌을 마쳤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돌연 사임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저멀리 이딸리아로 떠난 여파가 너무도 컸다.

챔피언스리그 16강 탈락,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현 3위. 지단 감독이 물러난 뒤로 두명의 지도자가 거쳐갔음에도 팀은 이리저리 표류했다. 레알 수뇌부는 옛 영광을 재현해줄 인물을 물색했다. 여러 감독이 거론됐으나, 지단 감독 복귀로 가닥을 잡았다.

프랑스 풋볼은 “레알이 킬리앙 음바페 영입에 2억 4000만유로를 쏟을 수 있다.”고 전했다. 2년 전 빠리 생제르맹이 네이마르를 품을 당시 들인 2억 2000만유로를 뛰여넘는다.

이미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역시 “지단 감독과 음바페가 같은 프랑스 국적이니 뭐라도 안 되려나”며 뼈 있는 롱담을 던진 사안. 다만 매체는 “빠리 생제르맹이 쉽게 팔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실적 벽을 짚었다.

외신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