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그 전성시대, UCL 이어 UEL 결승도 리그내 맞대결 성사

2019-05-13 09:19:04

영국 프리미어리그가 최고의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첼시는 10일 새벽 홈장에서 열린 2018-2019 시즌 유럽축구련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2차전에서 프랑크푸르트와 련장접전까지 1대1로 균형을 마쳤고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 경기 전 아스널과 발렌시아의 경기는 아스널이 원정에서 무려 4꼴을 퍼부으며 합계 7대3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아스널과 첼시의 맞대결이 됐다.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맞붙는다.

하루 전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기적을 연출하며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리버풀은 무려 4꼴이 필요한 상황, 바르셀로나를 꺾고 결승에 올랐고 토트넘은 2차전 후반에만 3꼴을 몰아넣으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결승전 모두 프리미어리그 팀들 사이의 맞대결이 됐다. 지금까지 강세를 보였던 스페인 라리가는 이번 결승에 오르지 못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영국축구가 유럽 정상에 오르며 전성시대를 보내고 있다.

종합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