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두 결승팀의 상반된 준비
리버풀은 전지훈련 토트넘은 평소처럼

2019-05-14 08: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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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토트넘이 12일 프리미어리그(EPL)를 2, 4위로 마쳤다. 이제 두 팀은 6월 2일 새벽 3시(중국시간)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CUL) 결승전 맞대결을 준비한다.

리버풀은 창단 후 6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반면 토트넘은 유럽클럽대항전 최상위대회 결승전을 처음 치른다.

영국 일간지 《타임스》에 따르면 리버풀 선수단은 EPL 일정 종료 후에도 48시간 동안은 정상적으로 훈련하고 5일간의 휴가를 받는다. 리버풀구단은 장거리 비행이 아니라면 영국 밖으로 나가는 것도 허용한다. 휴식을 취한 선수단은 5월 20일 재소집된다.

2018-2019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열린다. 리버풀은 현지 사전 적응 차원에서 스페인 마르벨라 혹은 발렌시아에서 전지훈련도 한다.

하지만 《타임스》 “토트넘은 해외 전지훈련 계획이 없다. 선수단에 며칠간의 휴가는 주겠지만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평소처럼 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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