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운동이 심장과 페를 강하게 할가?□ 김창혁

2019-05-17 08: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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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 주변을 두루 살펴보면 좀만 몸을 움직여도 숨이 턱에 차서 헐떡거리는 이들을 적잖게 볼 수 있다. 그 원인은 평소 자신에게 합당한, 과학적인 운동 부족으로 페와 심장의 기능이 약하기 때문이다.(일부 선천적인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함.)

지식백과의 해석에 의하면 인체의 지구적인 작업을 돕는 호흡순환(페, 심장) 계통의 역할은 단순한 것은 아니나 산소공급에 주안(着重点)을 두고 생각할 수 있다. 한편 근육 운동의 지속에는 충분한 산소와 영양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페에서의 가스 교환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또 이것을 보내는 순환 계통 즉 심장의 기능이 훌륭하지 않으면 안된다.

심페기능이란 이 같은 것을 통합한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산소 공급력에 관계하는 것은 페의 환기 능력 및 가스 교환에 관련하는 여러 조건, 즉 페내의 가스 분포, 페포막의 성상(性状) 및 페순환 등과 체순환(심장)을 포함한 기능을 말한다.

운동기능이라는 것은 어떤 일을 반복하여 련습함으로써 운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신경과 근육의 조정력이 높아져서 빠르고 정확하게, 능률적으로 할 수 있게 된 상태를 말하는데 운동기술과 같은 뜻으로 쓸 수도 있다. 운동기술은 다른 사람에게 주고받을 수 있는 객관적인 것을 뜻한다. 운동기능은 그것을 습득한 상태이며 목적적인 운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이런 개념에서 놓고 볼 때 심페 기능이 약하면 자연적으로 운동기능 제고에 영향을 주게 되고 따라서 운동기술 습득에도 방애가 될 수 있어 자기가 하고 싶은 운동을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된다. 하기에 자기 체질에 알맞는 운동으로 서서히 심페 기능을 제고해 향후 운동 기술 습득에 기초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운동들이 심장과 페의 기능을 제일 강하게 할수 있을가? 국가체육총국 운동의학연구소 공능검측과 량진 주임과 고찬 의사의 연구에 의하면 5가지 운동 즉 걷기(健步走), 수영, 줄뛰기, 등산, 태극권이 심장과 페의 기능 강화에 매우 좋은 운동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아무리 심페기능 강화에 좋은 운동이라고 해도 합리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권장했다.

즉 걷기 운동은 반드시 30분 이상 견지해야 하고 약간 땀이 날 때부터 효과를 보기 시작하기에 맥박 측정으로 자신의 운동량을 장악하는 것이 좋다. 수영은 물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몸을 예열(预热) 시켜야 하고 근육 경련이 일어날 경우 인차 뭍에 올라와야 한다.

줄뛰기는 반드시 3분 내지 5분 지속적으로 하면 땀이 나는데 매일 10분 견지하면 좋다. 등산은 일주일 한번씩 하는 것이 좋은데 보통 걷기와 마찬가지로 등속으로 올라갔다가 등속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다. 하지만 등산은 중로년들로 놓고 볼 때 무릎을 상할 수 있다. 하기에 무릎에 병이 있는 로인들은 등산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옹근 한조의 태극권은 약 40분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근육힘 단련에 모두 매우 좋은바 보통 아침에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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