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체육 강국 목표…올림픽 본격 준비

2019-05-21 10:32:28


2020년 일본 도꾜에서 하계올림픽이 열린다. 전세계 선수들이 대회를 위해 땀동이를 쏟고 있는 지금 조선도 례외가 아니다.

최근 조선중앙TV는 올해 4월 중국 녕파에서 열린 2019 아시아력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력도국가대표 림정심 선수가 종합 278kg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종합순위에서도 1등을 쟁취해 녀자 76kg급 경기에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한 소식을 비중있게 전하는 등 최근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의 소식을 전했다.

또한 올림픽과 체육생활을 다룬 특집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인류는 올림픽운동의 리념 아래 높은 체육기술과 문화를 창조했으며 그것을 공동의 문화적 제도로 향유하고 있다.”고 올림픽을 소개했다. 

조선중앙TV는 이처럼 땀 흘리는 선수들 모습을 집중 조명하면서 스포츠 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좋은 성적을 거두고 귀국한 선수들은 환대를 받는 등 현재 조선의 스포츠열은 매우 뜨겁다.

고철호 조선 체육성 국장은 “조선은 체육건설의 중요한 목표의 하나로 체육 종목의 수준을 빠르게 발전시켜 가까운 몇해내에 세계적인 체육강국 대렬에 당당히 들어서는 것”이라고 밝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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