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한국 U-20대표팀에 축하메시지

2019-06-13 09:20:31

리강인(18세)의 소속팀 스페인(에스빠냐)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가 U-20월드컵 결승에 오른 한국 축구대표팀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국은 12일(북경시간) 폴란드(뽈스까) 루블린의 루블린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19 U-20 국제축구련맹(FIFA)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에콰도르에 1-0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최고의 선수로 평가 받는 한국의 리강인은 준결승에서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전반 39분 절묘한 패스로 최준의 결승꼴을 도우며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뽐냈다.

발렌시아는 한국의 승리 직후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리강인, 그리고 한국이 U-20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선수 여러분 모두를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당신들 모두가 력사를 만드는 중이다. 최고의 팀으로 남기를 바란다”면서 결승전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 

리강인은 KBS TV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10세에 발렌시아 유소년 팀에 입단해 꾸준히 성장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