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로 친선 도모하고 따뜻한 우정 나눈다
주테니스협회 방문단 한국서 교류협력 증진

2019-06-14 08:45:34

주테니스협회 양창휘 주석을 비롯한 연변테니스방문단은 3일간의 한국 원주행에 이어 11일 한국 춘천, 13일 한국 포항에서 테니스 교류활동을 시작했다.


한국 강원도에 위치한 춘천은 해마다 유소년, 대학생, 로인 등 여러 년령대를 아우르는 테니스 경기를 조직해왔다. 11일 연변방문단은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실외테니스장에서 교류친선경기를 가졌다. 


수년간 소양강배 춘천 동호인 테니스를 이끈 소양배준비위원회 한광호 위원장은" 연변을 수차례 방문하였고 근년간 연변테니스의 성장과 발전을 실감합니다." 라며 중국에서 대중체육이 보급되고 테니스 수준이 제고됨과 동시에 관련 인프라건설 및 스포츠산업 발전이 아직도 큰 잠재력이 존재한다며 밝혔다.



11일 연변방문단은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실외테니스장에서 교류친선경기를 가졌다. 


11일 친선경기에 참가한 한광호 회장(왼쪽 첫번째)


11일 연변방문단은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실외테니스장에서 교류친선경기를 가졌다. 


11일 연변방문단은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실외테니스장에서 교류친선경기를 가졌다. 


11일 연변방문단은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실외테니스장에서 교류친선경기를 가졌다. 



13일 연변테니스방문단은 테니스자매도시인 한국 경상북도 포항시를 방문했다. 2014년 처음으로 연변테니스협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 경상북도테니스협회는 서로간의 교류활동이 활발히 개시되면서 올해까지 5년째에 들어섰다. 현재 경상북도테니스협회는 근 30만명에 달하는 테니스 동호인들이 함께 하는 협회이다.

 

40여년 테니스를 즐겨온 한국테니스협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장 겸 경상북도테니스협회 회장 김인술은 "최근 초등학교부터 테니스붐이 일고있는 추세이고 테니스운동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있습니다. 또한 향후 한국 경상북도와 연변사이의 테니스 친선교류가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며 경상북도테니스협회는 연변테니스협회외 남통시과도 다년간 테니스친선활동을 펼쳐왔다고 피력했다. 


먼길을 마다하고 이날 포항시 오천테니스장까지 찾아와 연변테니스방문단을 맞이한 울릉도테니스협회 박귀원 회장은 울릉도테니스협회는 5개 클럽을 통합하여 더욱 집중적으로 테니스 종목을 발전시키고있다며 울릉도 동호인들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하여 실내, 실외 테니스장이 건설되여있다고 소개했다.  



13일 연변방문단은 테니스자매도시인 한국 포항시를 방문하여 경상북도테니스협회 동호인들과 교류경기를 펼쳤다.



13일 연변테니스협회 양창휘 회장은 "여러 한국 테니스협회와의 교류는 앞서고 있는 지역의 테니스문화를 학습하고  연변테니스의 경기수준을 향상하며 농후한 테니스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유조할것입니다" 라고 피력했다. 


화이팅을 외치고있는 연변테니스협회 양창휘(오른쪽 두번째) 주석과 한국 경상북도테니스협회 김인술 (왼쪽 두번째)회장.



료해한데 따르면  춘천, 포항 등 지역 한국 테니스동호인들은 오는 7월,  연변 도문을 방문하여 중국·연변두만강국제친선도시테니스단체전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글 사진 리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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