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스, 남자 200메터 19초 50

2019-07-08 15:51:58

륙상 단거리 신성 노아 라일스.


노아 라일스(22세, 미국)가 륙상 남자 200메터에서 2012년 런던올림픽 이후 가장 좋은 기록을 작성했다.

라일스는 6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19 국제륙상경기련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200메터 경기에서 19초 50으로 우승했다. 2위는 19초87의 알렉스 키노네스(에꽈도르), 3위는 19초82의 안드레이 더그래스(카나다)였다.

라일스는 개인 최고 기록(종전 19초65)을 0.15초 앞당겼다.

우사인 볼트(져메이커) 은퇴 후 인기가 크게 떨어진 남자 단거리에서도 반길만한 기록이다.

력대 스프린터 중 라일스보다 좋은 200메터 기록을 보유한 선수는 볼트(19초19), 요한 블레이크(19초26, 져메이커), 마이클 존슨(19초32, 미국) 등 3명뿐이다.

라일스는 19초 50을 찍으며 남자 200메터 선수 순위 4위, 기록 순위 8위에 올랐다. 볼트는 19초 5 미만을 5차례 기록했다. 볼트가 마지막으로 19초 5 미만에 레이스를 마친 건 2012년 런던올림픽 결선이였다.

라일스는 남자 200메터에서 2012년 이후 가장 빠른 기록을 작성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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