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월드컵 예선서 중국 A조
한국과 조선 남북 대결 성사

2019-07-19 08: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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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말레이시아 꾸알라룸뿌르에 있는 아시아축구련맹 하우스에서 열린 까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조 추첨에서 중국은 수리아, 필리핀, 말디브, 괌 등 4개 국가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편 한국과 조선은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레바논, 뚜르크메니스딴, 스리랑카 등 3개국과 함께 H조에 속했다. 일본은 몽골, 버마, 끼르끼즈스딴, 따쥐끼스딴과 함께 F조에, 이란은 이라크, 바레인, 중국 향항과 캄보쟈 등 4개국과 같이 C조에 편성됐다.

이번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은 FIFA 랭킹 기준으로 선정된 34개 국과 하위 순위 12개국 가운데 플레이오프(加赛)를 통과한 6개국 등 총 40개국이 경쟁한다. 5개 국가가 8개 조로 나뉘여 오는 9월부터 래년 6월까지 경기를 치른다.

2차 예선은 홈·원정 경기 방식으로 팀당 8경기씩 치른다. 각 조별 1위 8개국과 각 조 2위중 성적이 좋은 4개국 등 12개국이 월드컵 최종 예선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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