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녀자월드컵 32개국 출전으로 확대

2019-08-02 08: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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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련맹(FIFA) 녀자 월드컵 출전국이 차기 2023년 대회부터 32개로 늘어난다.

국제축구련맹은 1일 평의회에서 녀자 월드컵 참가국을 24개에서 32개로 늘리는 방안에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적용시기는 지난달 막을 내린 2019 프랑스 녀자월드컵의 다음 대회인 2023년 대회부터이다.

녀자 월드컵은 1991년 중국에서 열린 첫 대회 12개국을 시작으로 3회째인 1999년 미국 대회때 16개국으로 늘었고 2015년 카나다 대회부터는 24개국이 출전했다. 올해 프랑스 월드컵도 24개국 체제였다.

이어 다음 대회에는 8개국이 더 늘어나게 됐다. 32개국은 현재 남자 월드컵의 출전국수와 같다. 남자 월드컵은 애초 2022년 까타르 대회부터 48개국 체제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경기장 사정 등을 리유로 불발됐고 2026년 미국, 메히꼬, 카나다 대회부터 48개국이 될 예정이다.

국제축구련맹은 본선 진출권 배분안을 만들기 위한 론의를 각 대륙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분안은 최종적으로는 국제축구련맹 평의회의 승인을 통해 확정된다.

2023년 녀자월드컵은 일본, 브라질, 아르헨띠나, 뉴질랜드 등 9개 국이 유치전에 뛰여들었다. 국제축구련맹은 래년 5월 개최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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