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가장비싼 수비수 등극

2019-08-05 09:10:22

영국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수비수가 됐다. 무려 8500만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일전 “맨유가 수비수 력대 최고 이적료인 8500만파운드에 매과이어 영입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레스터 시티 브랜단 로저스 감독도 “매과이어 이적에 합의했다.”며 맨유행을 인정했다. 당초 매과이어의 이적료는 8000만파운드로 알려졌지만 이보다 500만파운드가 더 오른 8500만파운드에 최종 합의됐다.

매과이어의 맨유행이 성사되면 리버풀의 버질 판 다이크(약 7500만파운드)를 넘어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비수에 등극하게 된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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