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강인, 석달 만에 몸값 2배 상승

2019-09-12 09:01:26

한국의 축구 유망주 리강인의 몸값이 석달 만에 2배로 뛰여 약 2000만유로가 됐다.

불과 3개월 전 1000만유로였던 리강인의 몸값이 두배로 뛰였다. 10일 독일 《트랜스퍼마켓》에 따르면 리강인의 몸값이 어느새 2000만유로이다.

지난 6월, 리강인의 이적시장 가치는 850만유로 측정됐다. 2월말 750만유로 보다 상승한 가치였다. 이는 U-20월드컵에서 골든뽈 수상으로 대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그 후로도 18세의 나이로 이번시즌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경기에 출전, 한국국가팀 데뷔전을 치르며 그의 몸값은 두배 이상 높게 측정됐다.

《트랜스퍼마켓》은 보통 6개월에 한번 선수의 시장가치를 측정한다. 하지만 리강인의 경우처럼 어린 선수는 더 적은 시간 안에 바뀌기도 한다. 스페인 매체 《아스》에 따르면 리강인과 같은 발렌시아 소속인 무크타르 디아카비(2000만유로에서 3000만유로)가 이와 같은 경우로 몸값이 뛰였다.

리강인의 몸값 상승으로 그는 어느새 발렌시아 내에서 시장가치 10위 안에 드는 선수가 됐다. 또한 리강인은 20세 이하 라리가 선수중에서 주앙 펠릭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로드리고, 안수 파티, 페란 토레스를 이어 여섯번째로 몸값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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