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인스타는 내가 왕’
메시 수익의 2배 넘어

2019-10-18 09: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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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지난 12개월 동안 인스타그램(照片墙)을 통해 얻은 수익이 3800만 2000파운드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의 《더선》은 16일 보도에서 호날두가 축구계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는 물론이고 SNS 셀럽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켄달 제너(3위), 팝 스타 셀레나 고메즈(5위)보다도 인스타그램 수익이 많았다고 보도했다.

《더선》의 자료에 의하면 호날두가 지난 1년 동안 인스타그램으로 3800만파운드가 넘는 돈을 벌어들이는 동안 메시는 그 절반이 채 안되는 1800만 7000파운드를 벌었다.

이 자료는 스타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품을 로출하고 받는 스폰서 비용에 근거한 것이다.《더선》이 공개한 인스타그램 수익 톱 10 리스트에는 호날두가 가장 높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고 메시가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 스타중에는 데이비드 베컴(800만 6000파운드/4위), 네이마르(500만 8000파운드/6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00만 2000파운드/7위), 호나우지뉴(200만파운드/9위)가 이름을 올렸다.

《더선》에 따르면 켄달 제너처럼 연예인에 가까운 상업적인 스타가 호날두에 못미치는 결과를 얻은 것은 지난 12개월 동안 켄달 제너가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한 상업적인 게시물이 너무 적었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지난 1년 동안 인스타그램에 상업적인 게시물을 34건 올렸고 메시는 36건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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