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로 친선 화합 도모하다
청도 탁구초청경기 개최

2019-10-22 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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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조선족 탁구동호인들 지간의 친선 도모를 위한 청도 ‘베치아동중의’컵 전국조선족탁구초청경기가 19일부터 이틀간 청도 세한탁구클럽에서 개최되였다.

길림, 료녕, 산동 등 36개 팀의 69명 선수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갑조와 을조로 치렬한 각축전을 펼쳤다.

이틀간의 경합을 거쳐 지상룡、김무석(도문)선수가 단체 우승을, 최웅(청도)、 민성기(위해) 선수가 준우승을, 리송학、 지죽봉(청도), 리일남、 김흥표(연길) 선수가 공동 3위를 차지하였다.

갑조 단식에서는 리태욱(길림) 선수가 우승을, 김흥표(연길) 선수가 준우승을, 오강(위해)、 지상룡(도문) 선수가 나란히 3위를 쟁취하였다.

을조 단체전에서는 리옥분(연길)、 김찬주(도문) 선수가 우승을, 리청하, 문숙(연길) 선수가 준우승을, 로문호、 리용철(청도) 선수와 전선분, 김은희(연길) 선수가 함께 3위를 획득하였다.

을조 단식에서는 최관철(연태) 선수가 우승을, 김찬주(도문) 선수가 준우승을, 박희성(훈춘)과 류민(철령) 선수가 공동 3위를 따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청도 베치아동중의원에서 관명, 협찬하였다.


허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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