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심장병의 예방□ 창문

2019-10-25 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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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운동은 우리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며 활기차게 살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유산소 운동, 례를 들어 걷기, 계단 오르기, 체조, 수영, 자전거 타기, 빠른 속도로 걷기, 조깅 등과 같은 운동은 심장과 페의 기능을 향상시키며 심장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산소를 체내에 많이 받아들여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는 률동적인 운동을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운동을 주 3~4회, 매회 30~45분 정도 한다면 건강에 매우 바람직하다.


단계적으로 운동량을 증가해야 한다

운동은 심장 발작을 감소시킬 수 있다.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은 운동을 하는 사람에 비하여 심장 질환의 발병률이 2배가량 높다. 관상동맥 질환은 심장 발작의 주요 원인인데 관상동맥벽에 지방이 침착되여 혈액의 통로가 좁아지거나 혈전으로 막히면 심장 발작이 일어난다.

관상동맥 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심장 발작의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운동을 함으로써 이러한 위험 인자를 상당 부분 없앨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은 고혈압을 낮추며 당뇨와 비만을 조절해 준다. 또한 우리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반면 좋은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고 혈전성 소질을 개선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준다.

따라서 운동을 하다가 가슴의 통증, 현기증, 실신, 호흡 곤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소홀히 지나쳐버리지 말고 의사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급격하고 무리한 운동은 누구에게나 해로우나 특히 비만하거나 중년층 이상에서는 더욱 위험하다. 따라서 이러한 사람은 단계적으로 운동량을 서서히 증가하는 것이 좋다.


주의해야 할 것을 점검하고 시작해야 한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되는 경우가 있다. 다음 필요시 운동 부하 검사와 운동 처방을 받아 운동을 시작하도록 해야 한다. 운동은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다고 생각될 수 있는 강도로 시작해야 한다. 례를 들어 빠른 속도로 걷기, 조깅을 한 후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을 정도면 된다. 운동을 마치고 10분 후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운동 후 숨쉬기가 곤란하고, 현기증이 나거나,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너무 심하게 운동을 한 것이므로 즉시 운동량을 줄여야 한다.


옷차림과 심박동수를 체크하는 것이 좋다

운동의 목적이 심장과 페를 단련시키는 것이라면 운동시 심박동수를 최대 심박동수의 50~75%로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약 6개월이 지나면 최대 심박동수의 85%까지 운동할 수 있다. 목표한 심박동수로 운동하고 있는 지 알려면 운동을 멈춘 직후 곧바로 맥박을 재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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