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신기록 작성

2019-10-28 09:24:37

9라운드까지 매 경기 득점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1살)가 력사의 주인공이 되였다.

레반도프스키는 26일 독일 뮌헨의 홈장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 2019시즌-20시즌 분데스리가 9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8분경 결승꼴을 터뜨리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레반도프스키는 1라운드부터 9라운드까지 매 경기 꼴을 터뜨렸다. 현재까지 그는 리그 9경기에서 13꼴을 넣고 있다.

이로써 력사의 주인공이 됐다. 분데스리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막 9경기 련속 꼴은 리그 신기록”이라고 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최고의 꼴잡이다. 지난 시즌 22꼴을 넣어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올 시즌에도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티모 베르너(6꼴)와 차이를 벌리고 있다. 리그 뿐만 아니라 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폭발하고 있다. 올 시즌 총 14경기에서 19꼴을 넣고 있다.

한편 뮌헨은 이번 승리로 승점 18점(5승, 3무, 1패)을 획득,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프라이부르크(승점 17점)와 승점 1점 차이를 유지중이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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