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장기 료녕성 무형문화재로
정부측 지지가 활력소

2019-10-29 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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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료녕성문화및관광청에서는 공시를 발포, 민속장기인 조선족장기를 료녕성의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료녕성문화및관광청에서는 조선족장기, 심양 양씨태극권, 공력문(功力门), 카줘몽골족장기 등 도합 46개 종목을 료녕성의 무형문화재로 등재했다.

28일 오전, 전화인터뷰에서 료녕성조선족기류협회 류상룡 회장은 “민속장기인 조선족장기가 료녕성의 무형문화재로 인정받아 긍지를 느낀다.”고 심정을 토로, “민속장기는 우리 민족 선조들의 귀중한 문화유산으로서 후대들인 우리가 계승하고 보급, 발전시킬 의무가 있다.”고 심정을 밝혔다. 그는 민속장기를 보급하고 발전시키자면 제한된 개인 경제력과 한계가 있는 기업인들의 협찬으로만은 안된다고 실토했다. 류회장은 “실제상 정부측의 지지가 민속장기의 보급과 발전에 큰 힘이 된다.”고 실정을 내비쳤다.

다년간 심양시조선족기류협회(2006년 설립)를 선두로 료녕성조선족기류협회(2017년 설립), 단동, 안산, 무순, 영구, 대련 등지의 조선족장기협회에서는 해마다 수십차에 달하는 성급, 시급(전국, 세계 등 경기 포함) 경기대회를 마련, 료녕성 내지 전국, 세계 민속장기 발전에 큰 역할을 놀고 있다.


김창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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