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세계군인경기대회 성황리에 막을 내려
중국선수단 금메달 133매 획득 순위 1위

2019-10-29 09: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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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무한에서 막을 내린 제7회 세계군인대회 마지막날 중국선수단은 다이빙 금메달 2매를 더 추가하면서 금메달 133매, 총메달수 239매로 이번 경기대회 1위를 차지했다.

우리 나라는 다이빙종목에서 왕종원과 사사역이 남자 다이빙 3메터(472.2점)에서 우승을 따냈고 련이어 뛰여난 성적으로 다이빙 남자단체전에서도 우승을 획득했다.

이번 경기대회 페막식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레인대표단 선수들인데 이들은 남녀 마라톤 개인우승을 모두 차지했을 뿐 아니라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까타르를 3대1로 꺾고 하루 사이 3매의 금메달을 따낸 것이였다. 중국대표단은 마라톤에서 녀자 개인과 단체 2매의 동메달을 차지했고 남녀 마라톤 단체우승은 모두 뽈스까와 조선에서 획득했다.

공개수역 수영 5킬로메터 종목 남녀 혼합 단체전에서 중국은 3위를 차지했고 프랑스와 브라질은 우승과 준우승을 쟁취했다. 철인3종목의 금메달 8매는 각각 로씨야대표단과 카나다대표단에서 금메달 2매를, 프랑스, 스위스, 미국과 브라질 대표단에서 금메달 각각 한매씩, 중국은 동메달 2매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번 경기대회를 모두 마친 중국대표단은 금메달 133매, 은메달 64매, 동메달 42매로 메달순위 1위를 차지했고 로씨야는 금메달 51매,  은메달 53매, 동메달 57매로 메달순위 2위를 획득했으며 브라질은 금메달 21매, 은메달 31매, 동메달 36매로 메달순위 3위에 올랐다.

이번 세계군인경기대회는 총 33개 나라 군인대표단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66개 나라 군인대표단에서 금, 은, 동 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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