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U-22팀 타이와 2대1 승

2019-11-11 09:17:50

호위 감독 “여전히 부족해”


중국 U-22팀이 타이를 상대로 승리했지만 히딩크 감독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호위 감독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중국 U-22팀은 9일 타이 빠툼타니주 레오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이와의 친선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9월 성적 부진을 리유로 히딩크 감독이 물러난 뒤 상승세를 탔다. 10월에는 요르단, 인도네시아를 련파했다.

하지만 호위 감독은 갈길이 멀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여전히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 보완해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중국은 2020 도꾜올림픽 본선 출전권 3장이 걸린 2020 AFC U-23 챔피언십에서 한국, 우즈베끼스딴, 이란과 C조에 속해있다.

호위 감독은 “선수들이 노력하고 있으나 마냥 긍정적인 건 아니다. 다음 훈련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2020 도꾜올림픽 최종예선 상대는 매우 강하다. 그렇지만 승률은  50%씩이다.”라고 말했다.

종합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