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음바페, 네이마르’ 이동 전망
스페인언론의 상상

2019-12-10 08:55:57

왼쪽으로부터 음바페, 살라, 네이마르


스페인 한 언론이 게임 속에서 있을 법한 공격수들의 련쇄 이동을 전망했다.

스페인 《돈 발론》은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거물급 공격수들을 중심으로 한 이적이 발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중심에 있다.”면서 “PSG는 간판인 킬리앙 음바페와 네이마르를 동시에 잃을 우려가 있다.”고 예상했다.

둘의 행선지도 언급했다.《돈 발론》은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 이적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선수 모두 예나 지금이나 계속 련결돼 있는 팀이다.

매체는 “PSG가 둘의 후임으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를 노린다. 살라는 2017년 리버풀 이적 후 공식 123경기에서 80꼴 34도움을 기록중”이라며 “PSG가 그의 이적료로 1억 6000만유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돈 발론》은 살라의 PSG행에 구체적 리유를 들었다. “살라는 위르겐 클롭 감독과 관계가 좋지 않다. 본인도 느낀다. 새로운 환경에서 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며“살라가 PSG로 갈 경우 리버풀이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획득에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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