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충격의 23라운드…맨시티, 첼시, 아스날, 토트넘 모두 무승

2020-01-20 08:51:55

영국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는 이른바 ‘탑6’에게 잔혹했다. 맞대결을 앞둔 리버풀과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제외한 4팀이 모두 승리하지 못했다.

19일, 영국에서 열린 EPL 23라운드 경기에서 맨체스터시티, 첼시, 아스날, 토트넘은 모두 빅거나 졌다.

2위 맨시티는 크리스탈 팰리스를 홈으로 불렀다가 선제꼴을 허용했다. 아구에로가 후반전 2꼴을 넣으며 역전승을 거두는 듯했으나 후반 종료직전 페르난지뉴의 자책꼴이 터져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4위 첼시는 뉴캐슬 원정에서 공격을 주도하고도 마무리에 번번이 실패하다가 정규시간 종료 후 추가시간에 꼴을 내주며 1대0으로 패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이어진 크로스를 헤이든이 헤딩꼴로 련결시켰다.

아스날은 홈에서 셰필드와 1대1로 빅으며 10위로 떨어졌다. 아스날은 페페, 외질과 함께 2선으로 나선 마르티넬리가 전반 45분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선제꼴로 마무리하며 리드를 챙겼다. 그러나 공세를 당긴 셰필드가 후반 38분 존 플렉의 동점꼴로 응수했다. 플렉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가 동료의 머리에 맞고 자신의 앞으로 떨어지자 발리슛으로 반대편 꼴망을 갈랐다. 승점 1점을 얻은 셰필드는 7위에 머물렀다.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했다. 왓포드를 상대로 부진한 경기력을 펼치며 0대0으로 종료했다. 토트넘은 오히려 패배할 수 있었다. 베르통언의 핸드볼반칙이 페널티킥이 선언됐으나 디니의 슛을 가자니가가 선방해냈다. 선발로 나선 손흥민이 또다시 침묵한 가운데 토트넘은 8위에 그쳤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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